주님은 마음을 열었는데
오형제 가까이 있지 않은가 그리고 정말만나고 싶고 의문이 든다면
찾아올도있고 교회 말고도

가깝지 않다면 과격(또는거칠게) 하게 언어를 사용할수 없겠지
아니면 한쪽에서는 가깝다(하나)라고 믿는데한쪽은 그렇지 않거나
아니면 이것이 어리석은 생각이든지
이글을 쓰는 나도 형제의 의문을 풀어줄사람은 아니네만
글도 좋지만
한번 전화하지 집으로 하면 되겠는가 아니면 직장으로
메일 주게나 아니면 전화를 주든지(직장으로)

요즘 여러가지로 마음에 어려움이
있어 보이네만 가까워지고 싶네 오형제님 어머니를 보면서
여러번 오형제의 안부를 물어보려 하다 말았네
아무튼 아직은 주님이 우리를 서로 만날수있도록 길을 열어두신것이
감사하네 그길을 통해서 주님의 마음이 나누어지기를 주님앞에
소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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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SW님이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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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밝히지않아도 관리자분들이나 몃몃분들은 제 실명을 아실것이고 전에 제가 자백문제와 다른 견해로 글을 써ㅅ었던것을 기억하실것(?)으로압니다
네 저는 여기서 구원받았고 신앙생활을 배워왔습니다
저는 원래 기독교에 대해 무지했었기에 ...
그리스도인이라하면서도 회개한다거나 용서를 비는 사람은 ,,,,
구원받지못한걸로 배워왔고 그렇게 믿어왔습니다

처음 제가 성경을 배울때만해도 죄지은것을 자백하거나 회개한다는것은 있을 수 도없는것으로 배웠었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약간의 수정(?)적인 가르침에 의문이 들더군여

회개는 구원받을때 한번이고 자백은 구원받은뒤부터 한다(권오선목사님의글)는 내용이였죠....
(맞나여?)
네 그때는 그것정도는 받아들일수있었습니다
그러나..또 언제부터인가 구원받은사람도 잘못된 마음가짐에 대해 회개하라는 식의 설교나 글이 점점 들려오더군여....

초창기에는 생각할수없었던 일이죠...(교회가 변함이없다면)
물론 처음때에와 마찬가지로 지금에도 죄지은것에 회개하거나 자백하거나 용서를 비는 일은 하지않는다는것은변함이없었지만...

사실 사역자님으로부터 회개하라는 소리를 들을경우는 죄때문에가 아니라
교만하다거나 삐딱하다거나 그럴때나들을뿐이지..

어느날인가 저는 어떤그리스도인분과 저의 신앙을 비교하게되었습니다

그분은 저희 수양회에 참석해서 주위로부터
`구원받았냐 죄지은것을 회개하느냐? 등의 공격을 받으시더군여
저도 처음에는 그분이 구원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분이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서 그것이아니라는걸알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자백관이나 회개관은 아직도 풀리지않습니다

제가 그동안 써온글들은 혼란스러웠던시절 제나름대로?
방어하기위해 연구하고 읽고 하면서 세우던 궤변들이죠

네 저는 그런식으로 회개하는것 자백하는것 용서를 비는것에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답해왔습니다

그러나 실상 저에게는 답이없었습니다

...

제 메일로 글을써주셔도고맙겠구여

타자가느려서 상담실에서 의문을 주고받는 것이 힘들고...

직접 만나서 교제하면 구언문제부터 감정적으로 들고일어나니
실질적으로 회개 자백 용서문제는 언급할수가없더군여....

한번은 전도자님에게 이야기했더니
과격한 태도로 나오셔서 긴시간 대꾸도못하고(일방적으로 이야기만듣는게 교제는아니겠죠)듣기만했을뿐 본론적임 문제는 언급을 안하시니..

그래서 어쩔수없었습니다...

메일 교제도 해보려했었지만...

제가 오히려 글을 보내고 답장을 못받으니...

제발 답변좀 들어보고싶습니다...

관리자님은 아실겁니다..

제가 영상선교부로 글을 썼었던걸요

그리고 몃몃사역자분들도 아실겁니다 전화로..
메일로 ..
그러나 교제을 해주지않습니다...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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